본문 바로가기

소설가 최인훈씨 박경리문학상

중앙일보 2011.10.06 00:10 종합 31면 지면보기








소설가 최인훈(75·사진)씨가 제1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분단 현실에 대한 진지한 문학적 탐구를 통해 한국문학의 새 지평을 연 공로다. 상금은 국내 문학상 중 최대인 1억5000만원이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강원도 원주의 토지문화관에서 열린다. 박경리문학상은 강원도·원주시·협성문화재단이 후원, 토지문화재단이 제정한 상이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