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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마당] 한양대, ‘한양 신문고’ 제도 운용 外

중앙일보 2011.10.05 03:22 Week& 6면 지면보기
한양대가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한양 신문고’ 제도를 운용한다. 경영감사실이 주관하며 학내 구성원들이 연구비 횡령과 같은 내부의 위험요소를 제보하면 사안의 경중에 따라 특별감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경영감사실 김남훈 팀장은 “지금까지 다양한 내부감사제도를 바탕으로 투명성 확보에 노력했지만 사전 예방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신문고 제도 운용을 결정했다”며 “위험요소의 사전 예방과 재정 효율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대학 홈페이지(www.hanyang.ac.kr)에서 ‘한양 신문고’를 클릭하면 된다.





한솔교육은 한글나라 탄생 20주년을 맞아 ‘신기한 한글나라’ 개정판을 출시 했다. 2011년 개정판은 내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출시를 기념해 12월 28일까지 무료수업 신청 이벤트와 고객 소개 이벤트를 진행한다. 1588-1185, my.eduhansol.co.kr





조선일보CMS에듀케이션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영재학회가 후원하는 2011 창의적 수학토론대회 본선이 9일 오전 9시~오후 6시 서울 서초고에서 개최된다. 지난달 전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년별(3~6학년) 상위 12개 팀(총 48개 팀)이 참가해 4가지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02-809-3737, www.cmsedu.co.kr





한솔영재교의 미래GT아카데미가 과학프로그램인 MSGT를 ‘미래+과학(미래플러스과학)’으로 리뉴얼 론칭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한다. 미래+과학의 대상은 초3~6이다. 수업은 주 1회 150분으로 기본개념 따라잡기, 함께 실험해요, 이론 가로지르기, 실력 확인하는 응용문제, 레벨업 등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한미교육연구원은 국내 대학과 1+3프로그램의 공동운영을 희망하는 미국의 주립대학과 독점적 MOU를 체결하고 국내 파트너 대학을 물색 중이다. 1+3프로그램이란 국내 대학서 1년을 수업한 후 미국 주립대학 2학년으로 편입해 졸업하는 글로벌 유학 프로그램이다. 1588-9774.





온라인서점 대교 리브로와 애니메이션 전문회사 대원미디어가 만화 플랫폼 사업에 협력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대교 리브로는 대원미디어가 개발하고 있는 포털 사이트에 대표 만화 서점으로 입점하게 되며, 대원미디어는 콘텐트 검색기술을 대교 리브로에 독점적으로 제공한다.



 

KT에듀아이 공부방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KT에듀아이 공부방은 초·중학생들에게 강남 최고의 선생님들 강의를 전 과목 1:1 맞춤과외 개인지도라는 시스템으로 성적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해주고 있다. 가맹점은 관리·지도에만 집중하는 형태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02-3448-5961, corp.ktedui.com/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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