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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파일] 강만수 회장 “해외 M&A할 기회 왔다”

중앙일보 2011.10.05 00:08 경제 4면 지면보기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이 메가뱅크(초대형 은행)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 회장은 4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본·홍콩에 비해 국내 금융기관이 낙후돼 있고 규모도 작아 국제무대에 나가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평가”라며 “지금의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은행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외에 나가서 인수합병(M&A)할 기회가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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