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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파일] 산은, 75억원어치 골프회원권 보유

중앙일보 2011.10.05 00:07 경제 4면 지면보기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골프회원권 규모가 7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선진당 임영호 의원이 4일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은이 영업활동을 위해 사들인 골프회원권은 총 75억5300만원이었다. 특히 지난해 6월 민유성 전 행장 시절 취득한 ‘블랙스톤 회원권’은 1좌에 35억77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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