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이제스트] ‘대지진 축하’관객 전주구장 10년 입장 금지 外

중앙일보 2011.10.01 00:14 종합 28면 지면보기
‘대지진 축하’관객 전주구장 10년 입장 금지



프로축구 전북은 지난달 27일 전주에서 열린 세레소 오사카(일본)와의 경기에서 ‘일본 대지진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를 내걸었던 회사원 A씨(30)가 29일 구단을 찾아와 사과했다고 30일 전했다. 전북은 A씨에게 10년간 전주 홈 경기 입장 금지 처분을 내렸다.



최나연·유소연, 대우증권 첫날 공동 3위



최나연(24·SK텔레콤)이 30일 용인 지산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유소연(21·한화)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 선두는 3언더파의 이으뜸(19)과 윤지영(25)이다.



지성 “우상은 마라도나, 까다로운 긱스”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한 팬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경외하는 스타는 디에고 마라도나, 상대하기에 가장 까다로운 선수는 팀 동료 라이언 긱스이며 한국 프로축구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단은 수원 삼성이라고 말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