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더블 역세권 … 주차 공간 넉넉

중앙일보 2011.09.28 04:49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한라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결합 상품인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은 지상 12층 1개 동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149가구, 소형오피스텔 44실(공급면적 30~60㎡) 등 총 193가구(실)로 구성됐다.



 지하 1층~지상 3층 근린상가, 4~5층 오피스텔, 6~12층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이다. 지난달 18~19일에 진행된 일반청약 결과 최고 35.3대 1을 기록하며 성공리에 분양됐다. 현재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이 분양되는 서초구 일대는 국내 최대의 오피스 타운인 삼성타운, 롯데타운(예정) 및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전통적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약 150m 이내 거리에 있으며 오는 9월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더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여건이 더 편리해진다.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서초나들목 등으로 연결되는 위치에 있어 이동이 자유롭고 서울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노선과 남부터미널이 가까워 서울·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연결되는 사통팔달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잘 갖춰진 주변 편의시설도 풍부한 임대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예술의 전당·멀티플렉스영화관·강남문화센터 등의 문화시설뿐 아니라 우면산·양재천·양재시민의숲·청계산 등 청정자연과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에는 기존 도시형생활주택과 차별되는 설계와 주민공동시설이 선보인다. 주차 공간도 여유로운 편이다. 9개의 다양한 평면을 제시한 것도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의 장점이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동 1322-4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3년 7월 예정. 분양문의 1544-7722.



  황정일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