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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로제리움 오피스텔, 지하철 3개노선 교차 하는 알짜

중앙일보 2011.09.28 04:49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신세계건설은 서울 구로구 구로동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인 로제리움2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20㎡ 이하 372가구로 구성됐다. 지하철 2·7호선 대림역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역세권 단지다.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도로가 가까워 교통환경도 좋다. 여기에 G밸리와 신도림테크노마트, 고대구로병원, 디큐브시티, 구로구청 등이 인접해 있어 임대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외관은 세련미가 느껴지는 고딕형으로 설계됐다. 또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옥상정원을 비롯해 개방감을 높인 필로티 설계, 내진 및 내풍설계 등이 적용됐다. 세대 내에는 1인 가구의 동선과 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세탁기, 냉장고, 공기청정기능이 내장된 벽걸이형 스마트 에어컨, 가스쿡탑, 렌지후드, 냉장·냉동고 등이 제공된다.



 인출식 식탁, 선반, 빨래건조대와 실용적인 붙박이장 등도 설치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세탁기를 욕실에 배치해 주방을 주방답게 꾸민 인테리어 설계와 별도의 파우더룸을 조성했다는 점이다. 아울러 싱크대 상단 컬러글라스 마감 등 다른 원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1가구 2주택 양도세중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취득세와 재산세 면제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중도금 이자후불제 적용(도시형생활주택 45%, 오피스텔 40%)으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도 덜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향후 3~4년 내 도시형생활주택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고의 품질과 신뢰로 도시형생활주택의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2번출구 우리은행 건물 1층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2-815-9999.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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