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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그린코아, 지하철 1호선역 걸어서 이용

중앙일보 2011.09.28 04:47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삼정기업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서 아산배방 삼정그린코아(조감도)를 분양한다. 시행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삼정기업에서 공사를 재개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97%를 보이고 있다.



아산배방 삼정그린코아는 전용면적 38㎡형 1804가구와 48㎡형 352가구 등 2156가구로 구성됐다. 모두 남향으로 배치돼 일조권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 최대 78m의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통풍이 좋다.



 3.3㎡당 분양가는 400만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다. 가스쿡탑, 안방 붙박이장, 현관 신발장, 현관 자동도어락 등이 모두 분양가에 포함돼 제공된다.



단지 인근에는 KTX 천안아산역이 있으며, 지하철 1호선 배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남천안IC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편의시설과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 아산점과 롯데마트, 홈플러스 천안점을 이용할 수 있고 배방초등학교와 배방중학교 등이 가깝다.



 또 삼성전자 나노시티 아산캠퍼스와 삼성전자 물류센터, 삼성디스플레이시티가 인근에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삼정기업 관계자는 “소형아파트로만 구성된 상품인 만큼 임대수익에 대한 기대감도 높고 분양가가 저렴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샘플하우스는 현장에 들어선다. 분양문의 041-533-2442.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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