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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내손 e편한세상, 평촌신도시와 같은 생활권

중앙일보 2011.09.28 04:40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대림산업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대우사원주택을 재건축한 의왕 내손 e편한세상(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상 13~25층 32개동 2422가구 규모다. 1149가구가 일반에 공급되며 이 가운데 80%가 수요가 많은 국민주택규모(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속해 있는 포일지구는 안양 평촌신도시 생활권에 속해 이미 조성돼 있는 기반시설과 평촌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을 이용할 수 있고 국도 47호선,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과천~의왕간 고속화도로 등이 가까워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내에는 3층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센터·게스트하우스·찜질방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세대 내에는 외부에서 휴대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가스밸브를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과 거실조명과 난방을 관리할 수 있는 첨단 기술 등이 적용됐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1600만원 선으로 입주는 내년 11월 예정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계약금 5%, 중도금 60% 무이자가 적용되고 발코니 확장 비용도 분양가에 포함해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14-1번지 범계역 근처에 있다. 분양문의 1566-2422.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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