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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영화의 전당’ 앞 도로 지하화 추진

중앙일보 2011.09.28 01:29 종합 25면 지면보기
부산시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영화의 전당’ 앞 도로를 지하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로가 지하화되면 영화의 전당이 APEC 나루공원과 수영강으로 바로 연결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때 영화인들이 배를 타고 입장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시는 500억원을 들여 수영강변대로에서 영화의 전당 구간 400~500m를 지하화하는 공사를 2015년 완공할 계획이다. 시민들도 도로를 건너지 않고 영화의 전당 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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