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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랑의 도시락

중앙일보 2011.09.28 01:26 종합 25면 지면보기








대한적십자 부산지사와 이마트 직원 봉사자들이 27일 부산 금정구 서동 시영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노인 500명에게 전달할 ‘희망도시락’을 만들고 있다. 쇠고기 장조림, 멸치볶음 등 밑반찬을 마련해 도시락을 만드는 데 들어간 비용은 부산지역 이마트 6개 지점에서 모금한 후원금 1000만원으로 충당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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