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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 위, 220야드 밖 그린을 향해

중앙일보 2011.09.28 00:56 종합 14면 지면보기








2012 라이더컵 미국팀 주장을 맡은 데이비스 러브 3세가 자선기금 마련을 위해 2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트럼프 빌딩 16층의 특별 티박스에서 시카고강 위에 떠 있는 220야드 거리의 바지선 특설 그린을 향해 샷을 날리고 있다. [시카고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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