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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리의 가까운 진심] 9월 28일

중앙일보 2011.09.28 00:29 종합 33면 지면보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위선적 현실. 이에 대한 소리 없는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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