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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사장, 남편 이어 금탑훈장

중앙일보 2011.09.28 00:24 종합 31면 지면보기








신정희(사진) 동화면세점 사장이 27일 제38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신 사장은 1978년 국내 최초의 시내 면세점인 동화면세점을 세워 지금까지 23억 달러의 외화를 벌어들였다. 신 사장의 남편인 롯데관광개발 김기병 회장도 2004년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아, 부부가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기록을 갖게 됐다. 신 사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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