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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김두우 전 수석,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

중앙일보 2011.09.28 00:16 종합 23면 지면보기
대검 중수부는 27일 김두우(54)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다. 김 전 수석은 지난해 청와대 기획관리실장으로 재직하면서 부산저축은행그룹 구명 청탁과 함께 박태규(71·구속기소)씨로부터 1억여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이숙연 영장전담판사는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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