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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에 만나는 J-special

중앙일보 2011.09.26 15:53
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J-Special이 교육 및 건강 강좌, 영화의 밤 행사 등을 통해 독자들을 만난다. 29일 오전 11시, 중앙일보 교육법인이 운영하는 ‘다빈치 교육센터’에서는 보다 체계적인 입시 준비를 위한 교육 강좌가 마련된다.주제는 ‘공신맘열린학교창의적 체험활동과 포트폴리오 전략’이다. 임병욱 교사(인창고진학부장·서울시교육청 진학지원단 대학별고사 팀장)가 강사로 나서 학부모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30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영화의 밤’이 진행된다. 장소는 영화 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상영관 ‘인디플러스’이다. 상영작은 이안 감독의 ‘평범한 날들’로 평범함과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오가는 세 인물의 이야기다.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자리가 마련돼 작품을 놓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한편, 28일까지 J-Golf 사이트의 유료 회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입시 노하우 듣고 가족끼리 영화 보고

다음 달 10일에는 자생한방병원에서 준비한 ‘자생탕전원 투어’와 ‘가을철 건강관리’ 강좌가 계획돼 있다. 자생한방병원 비수술 치료의 핵심이자 자생한약의 비밀인 ‘탕전원’을 방문해 한약 조제과정과 약재 보관방법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주부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사이트(jjlife.joongang.co.kr) 우측 상단의 ‘J-Special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 문의=158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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