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문신만 보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1.09.26 14:00






25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록 인 리우' 음악 축제에서 브라질 밴드 세풀투라의 공연 시작전 한 여성팬이 가슴의 타투를 보이고 있다. 10월 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는 케이티 페리를 비롯해 리한나, 스티비 원더,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콜드 플레이등이 출연한다.[사진=AP 연합]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