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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속220㎞로 바위구멍 통과한 인간 베트맨

온라인 중앙일보 2011.09.26 13:13






미국의 '낙하고수' 젭 콜리스(35)가 24일 중국 후난성의 천연 바위구멍 천문동(天門洞, 높이 131.5m, 폭 57m)을 헬리콥터에서 시속 220㎞의 속도로 자유낙하해 통과했다. 그는 이 도전을 위해 2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쳤다.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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