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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예방 캠페인] 생명사랑 지킴이 ‘셀라비 1004 서포터즈’ 모집

중앙일보 2011.09.26 05:45 건강한 당신 4면 지면보기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1004명으로 구성된 생명사랑 지킴이를 결성합니다. 이른바 ‘셀라비1004’ 서포터즈입니다. 셀라비(C’est La Vie)는 불어로 ‘그것이 인생이다’는 뜻입니다. 셀라비1004는 10월부터 시작하는 재능 기부를 통한 자살예방캠페인의 명칭입니다. 셀라비1004 서포터즈는 인생의 참맛을 이해하고 바른 삶을 사는 사회 오피니언 리더 네 명과 이들을 도와 자살예방캠페인을 진행할 1000명의 일반인으로 구성됩니다. 서포터즈는 인생이 어렵고,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것이 인생이며 삶 그대로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셀라비1004 서포터즈가 되길 원하는 분은 한국자살예방협회 홈페이지(www.suicideprevention.or.kr)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서포터즈들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SNS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문의 한국자살예방협회 02-413-08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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