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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 사랑 받아온 ‘분수대’ 더 커지고 알차졌습니다

중앙일보 2011.09.26 01:44 종합 1면 지면보기








1965년 창간 이래 46년간 독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고정칼럼 ‘분수대’가 대폭 넓어진 지면과 편집, 새로운 필진으로 면모를 일신했습니다. 한편 ‘시가 있는 아침’은 기존 오피니언 면에서 문화 면으로 옮겨 계속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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