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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양과학대학, 중국서 패션쇼

중앙일보 2011.09.26 00:11 경제 7면 지면보기








안양과학대학 패션·뷰티 스타일리스트과 교수와 학생 250여 명이 24일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열린 ‘2011 중국 국제 실크박람회 및 여장(女裝) 전시회’ 패션쇼에 참가했다. 전문 모델들이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입고 무대 위를 걷고 있다. 안양과학대학 패션·뷰티 스타일리스트과는 2007년부터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작품 발표회를 매년 중국에서 열고 있다. 올해는 항저우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 패션쇼에 초청돼 졸업작품발표회를 가졌다.



항저우=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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