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0~50대 위협하는 갑상선암

중앙선데이 2011.09.25 00:57 237호 2면 지면보기
내분비 악성종양인 갑상선암, 요즘 40~50대에서 급증하고 있다. 위암에 이어 둘째로 많은 암이 됐다. 유전의 영향이 크다고 운명에만 맡길 필요는 없다. 유전자를 이용한 맞춤치료가 곧 나온단다.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