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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핑골프, G20 드라이버 출시 外

중앙일보 2011.09.23 00:09 경제 19면 지면보기








■ 핑골프가 G20 드라이버(사진)를 출시했다. 헤드는 반발력이 크고 가벼운 첨단 티타늄 소재를 사용했고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무게중심이 낮아 관용성이 기존 모델에 비해 커졌다는 설명이다. 또 핑이 개발한 하이 밸런스 포인트 샤프트를 사용해 동일한 스윙 스피드로도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더 많은 거리를 내게 한다. G20 드라이버는 직영 피팅센터에서 체형, 스윙 스피드, 스윙 궤도, 방향성을 고려해 무료 피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57만원.





■ 국내 골프 클럽 생산업체 미오야마 골프는 샤프트 길이를 늘릴 수 있는 특수 그립인 렝스프리 그립을 출시했다. 그립 끝에 끼우는 연장 장치를 통해 2인치까지 샤프트가 길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시판되는 모든 종류의 그립은 물론 드라이버와 아이언 등 모든 클럽에 부착이 가능하며 거리가 더 필요한 상황에서 손쉽게 부착해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 4만8000원. 02-309-2879





■ 혼마골프는 여성용 골프클럽 ‘E 레이디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사용자의 헤드 스피드에 맞춰 샤프트를 선택하고 이에 적합한 헤드를 조합해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복원력이 좋은 6축(軸)시트의 샤프트를 장착했다. 2스타 기준 드라이버는 110만원, 아이언세트 320만원이다. 02-2140-1800





■ 브리지스톤이 ‘파이즈 포지드’ 아이언을 출시했다. 중간 크기 헤드와 연철 단조 복합구조의 포켓 캐비티 구조로 부드럽게 볼을 띄울 수 있는 모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02-558-2235





■ PRGR은 단조 아이언과 유틸리티로 구성된 ‘아이디 포지드(iD FORGED)’ 파워세트를 출시한다. 유틸리티 3번과 4번, 아이언 4번~피칭웨지로 구성된 세트는 260만원, 유틸리티 4번과 5번, 아이언 5번∼피칭웨지로 구성된 세트는 240만원이다. 치기 쉬운 모델로, 각 클럽의 무게중심 높이가 일정해 일관된 샷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는 설명이다. 02-554-7770





■ 충북 진천 중앙컨트리클럽이 에머슨 골프클럽으로 이름을 바꿨다. 클럽은 10월부터 코스와 클럽하우스 리노베이션을 시작하는데 9홀씩 공사를 하기 때문에 휴장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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