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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바자’28일 코엑스서

중앙일보 2011.09.23 00:02 종합 28면 지면보기








대한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김선향·사진)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제28회 적십자 바자’를 연다.



유명 상표 의류 신상품과 백화점 기증품, 화장품, 지역 특산물, 각종 생필품을 시중 가격보다 20∼60% 싸게 살 수 있다. 대한적십자 홍보대사인 나승연 전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과 영화배우 김윤진 등 유명 인사가 기증한 물품도 판매한다. 바자 수익금은 조손 가정과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족을 돕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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