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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떠나는 가족여행

중앙일보 2011.09.22 16:07



구름다리·연못·약수터·전망대 거쳐 ‘가을 남산’ 즐기자







가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장거리여행이 부담스럽다면 도심 호텔여행을 추천한다. 편안한 휴식과 함께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과 그랜드 하얏트 호텔이 실속있는 가족여행 패키지를 제안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릴렉스 유어 마인드 패키지’=노보텔 앰배서더 독산(novotel.ambatel. com/doksan)이 11월 30일까지 ‘릴렉스 유어 마인드(Relax Your Mind)’패키지를 선보인다. 세 가지 상품으로 구성 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릴렉스 유어 마인드 I (13만9000원)‘은 스탠다드룸 1박과 장미꽃잎 입욕제가 무료로 제공된다. ‘릴렉스 유어 마인드 II (21만 9000원)‘는 앰배서더 객실 1박에 장미꽃잎 입욕제와 아로마 보디로션이 제공된다. ‘릴렉스 유어 마인드III (24만9000원)‘ 는 거실과 주방이 갖춰진 노보텔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에서 투숙할 수 있다. 가족단위의 고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상품이다. 패키지상품 모두 부가세 10%가 별도로 가산된다.



패키지 II, III 예약 고객에게는 라운지 또는 1층 뷔페레스토랑의 2인 조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유어 마인드 I 패키지는 1인당 2만2000원으로 조식이용이 가능하다. 패키지에 상관없이 16세 미만의 청소년과 아동은 패밀리케어 서비스를 적용받아 무료로 식사를 할 수 있다.



노보텔 독산은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선호하는 호텔이다. 미취학 어린이들은 호텔 맞은편에 있는 150평 규모의 키즈카페 ‘블루키즈‘와 로비에 마련된 키즈존을 이용 할 수 있다. 노보텔 패키지는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BBQ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숯불에 직접 구운 해산물과 바비큐를 신선한 야채와 함께 맛볼 수 있다. 와인과 맥주를 비롯한 음료수는 무제한 제공된다. 주중 4만3000원, 주말 4만5000원(부가세 별도)이다. 4세 미만은 무료이며 13세까지는 50%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 문의=02-3282-6160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남산愛여행 패키지’=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남산愛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기본가격 19만9000원(부가세, 봉사료 별도)에 그랜드룸 1박과 호텔에서 N서울타워까지 올라갈 수 있는남산 트래킹 맵을 제공한다. 호텔에서 출발해 구름다리, 연못, 약수터, 전망대를 거치는 코스다.



투숙객에게는 호텔에서 제작한 여권지갑, 네임택, 여행용 세탁물 파우치와 신발주머니로 구성된 트래블 킷을 선물로 준다. 호텔 체육관과 한강을 파노라마 전망으로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레스토랑 ‘더 테라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쿠폰도 제공한다.



패키지 고객에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남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호텔 전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해 호텔 페이스북(www.facebook.com/grandhyattseoul)에 올리면 된다. 2명을 추첨해 괌 하얏트리젠시 또는 사이판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4박 숙박권을 준다.



남산愛여행 패키지는 11월 27일까지 주말(금~일요일)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객실상황에 따라서 패키지 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

▶ 문의=02-799-8888 www.grandhyattseoul.co.kr





[사진설명] 1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야외가든의 모습. 2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그랜드룸. 3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모습.



<채지민 PD myjjong7@joongang.co.kr/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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