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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땀 한 땀 ‘명품 짝퉁’ … 420억어치 적발

중앙일보 2011.09.22 00:58 종합 18면 지면보기








21일 서울 논현동 서울본부세관 직원들이 압수한 6000여 점의 가짜 루이뷔통 가방을 살펴보고 있다. 세관이 이번에 검거한 조직은 국내 최초로 생산부터 판매망까지 갖추고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2만여 점, 정품시가 420억원어치를 만들었다. ‘장인급’ 기술자가 만든 특A급은 진품과 구별하기 어렵고 실제 20만원가량에 팔렸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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