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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양천서 가혹행위 더 있는지 수사 의뢰”

중앙일보 2011.09.22 00:38 종합 22면 지면보기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가혹행위가 발생했던 서울 양천경찰서의 다른 강력팀에서도 가혹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돼 검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임모(27)씨는 지난해 1월 야간 건조물 침입절도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이송되는 과정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같은 해 7월 진정했다. 양천서 측은 가혹행위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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