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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티비 원더 돕는 친절한 연아씨

중앙일보 2011.09.17 00:48 종합 12면 지면보기








‘피겨 여왕’ 김연아(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세계 평화의 날 행사에서 시각장애인 팝 가수 스티비 원더(왼쪽)를 위해 마이크를 켜주고 있다. 유엔의 방송 장면을 캡처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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