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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장광근 의원 항소심도 의원직 상실형

중앙일보 2011.09.17 00:48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고법 형사6부는 16일 건설회사 대표 등에게서 5700여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장광근(57) 한나라당 의원에게 원심과 같은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금고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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