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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씨, 토크쇼 MC 도전

중앙일보 2011.09.16 00:20 종합 28면 지면보기








소설가 황석영(68·사진)씨가 예능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21일 밤 11시15분 KBS 2TV의 파일럿 프로그램 ‘빅 브러더스’의 MC를 맡았다. ‘빅 브러더스’는 핫 이슈의 주인공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로 황씨는 가수 조영남, 배우 겸 뮤지컬 프로듀서 송승환, 개그맨 김용만과 함께 진행한다.



  21일 방송에서 K팝 열풍의 주역인 여성그룹 소녀시대를 초청, 스타가 아닌 ‘자연인’ 소녀시대의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파일럿 프로그램이란 편성이 확정되기 전에 시험적으로 제작하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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