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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배달용 전기 오토바이에 250만원 보조금

중앙일보 2011.09.15 01:23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신문배달업소나 음식점 등에서 배달용으로 전기 이륜차를 사면 대당 2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이륜차는 배기량 50㏄급인 에코카의 루체와 S&T모터스의 로미오다. 15일부터 시 친환경교통과와 각 구청 환경과에서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으로 155대에 지원금을 준다. 내년에는 지원규모를 1000대로 늘릴 계획이다. 02-2115-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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