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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국내 첫 짜장면박물관 내년 인천서 문 열어

중앙일보 2011.09.15 01:22 종합 22면 지면보기
내년 봄 인천 차이나타운에 국내 최초의 짜장면박물관이 문을 연다. 인천시 중구는 다음 주부터 박물관 공사에 들어가 연말에 완공한 후 시험 운영을 거쳐 내년 5월 ‘인천-중국의 날’ 축제 때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달 말 박물관 설계를 최종 확정했다. 짜장면박물관은 1905년 짜장면이 처음으로 조리돼 팔린 옛 공화춘 건물(중구 선린동)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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