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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마에 뿔? 섬뜩한 용의자의 얼굴

온라인 중앙일보 2011.09.14 10:20






이마에는 보형물을 넣어 뿔을 만들고 악마의 숫자인 '666' 문신을 했다. 코에도 뾰족한 피어싱을 했다. 한 용의자의 기괴한 얼굴이다. 걸어다니는 사탄처럼 보이도록 자신을 꾸민 것이다. 악마를 숭배하면서 복수의 신 베이오비스와 소설 트와일라잇에서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카이우스의 이름을 따 카이우스 베이오비스(31)로 개명도 했다. 그는 최근 미국 북동부의 매사추세츠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됐다. [출처=영국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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