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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경북 농업명장’ 조원섭·이진우씨

중앙일보 2011.09.14 01:17 종합 22면 지면보기
경북도는 ‘올해의 경북 농업명장’에 문경시 조원섭(52)씨와 의성군 이진우(62)씨 등 2명을 선정했다. 조씨는 토마토 부문 명장으로 5만㎡에서 2억5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또 국내 최초로 당도 선별검사를 도입해 대형 유통업체로 출하했다. 이씨는 마늘부문 명장으로 40년 외길을 걸으며 마늘 건조·저장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의성마늘의 명품화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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