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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스티븐스, 예산 명예군민 됐다

중앙일보 2011.09.14 01:12 종합 22면 지면보기








충남 예산군은 20일 이임하는 캐슬린 스티븐스(사진) 주한 미국대사에게 명예 군민증을 수여한다. 스티븐스 대사는 30여 년 전 예산중학교에서 평화봉사단의 원어민 교사로 활동했던 인연이 있다. 그는 대사로 부임한 직후 예산을 방문해 ‘예산은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하는 등 예산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표시하고 관련 사진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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