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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대차 노조원 사망 땐 1억 받는다

중앙일보 2011.09.14 00:29 종합 21면 지면보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최근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노조원이 사망할 때 전체 조합원의 급여에서 1인당 1000원씩 떼 상조금으로 지급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노조는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노조원 사망 때 5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기로 사측과 합의했다. 노조의 상조금에 사측 지원금을 더하면 사망 보상금은 1억원 가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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