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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주한미군 장비 가치 최대 31조원

중앙일보 2011.09.14 00:24 종합 12면 지면보기
주한미군이 보유 중인 장비의 가치가 17조~3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국방대 관리대학원 권헌철 교수는 최근 논문에서 “주한미군은 F-16 전투기(대당 340억원) 86대, A-10 대전차 공격기(대당 150억원) 27대, 227㎜ 다연장로켓(MLRS·대당 26억원) 36문 등 최정예 장비를 운용 중”이라며 “전쟁 예비탄 6조원어치를 포함하면 최소 17조원에서 최대 31조원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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