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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소식] 저가형 갈매기살 요리 전문점 갈불놀이 外

중앙일보 2011.09.14 00:24 경제 11면 지면보기
● 저가형 갈매기살 요리 전문점 갈불놀이(www.galbulnori.com)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육류를 양념장에 자연 숙성시키는 ‘매리네이드(marinade)’ 기법으로 요리한다. 삼겹살보다 지방·칼로리가 적은 갈매기살과 돼지껍데기·불고기가 주메뉴다. 080-002-8000.



● 인도 커리 전문점 델리(www.delhicns.co.kr)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1984년 서울 압구정동에 직영 1호점을 열었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2개 직영점을 운영한다. 창업 비용은 99㎡(30평) 기준 약 1억원(점포비 제외). 02-568-7545.



● 팬시 문구 복합매장 색연필(www.coloredpencil.co.kr)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본사가 진열 및 상품 공급·관리를 지원한다. 재고품은 100% 교환 처리해 준다. 아동도서 대여, 잉크 충전, 택배, 사진 인화 서비스를 통해 부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02-435-6800.



● 생과일 전문 업체인 캔모아(www.can-more.com)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50여 가지 메뉴를 갖췄다. 한국과 중국·필리핀 등지에 440여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창업 비용은 33㎡(10평) 기준 약 5000만원. 032-521-1300.



● 일본 라멘·마키 전문점 멘무샤(www.menmusha.co.kr)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한국인 입맛에 가장 맞는 라멘’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점심에는 일본 라멘을, 저녁에는 일식 안주류와 사케를 주로 판다. 031-904-7600.



● 명품멀티숍 오르루체(www.orlucekorea.co.kr)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샤넬·펜디, 구찌·프라다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다룬다. 판매율이 높은 제품 위주로 메뉴를 구성해 재고량을 줄였다. 카탈로그를 통해 예약판매도 한다. 02-2602-2390.



● 국내산 돼지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미스터돼지(www.mrpig.co.kr)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퓨전주점 브랜드 ‘오뎅사께’가 내놓은 두 번째 브랜드다. 10호점까지 가맹비를 면제해 준다. 02-525-4949.



● 베트남쌀국수전문점 호아빈(www.hoabinh.co.kr)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육수에 11가지 한약재를 가미했다. 창업 비용은 82.5㎡ 기준 8950만원(점포비 제외). 031-904-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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