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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올림픽 축구대표, 21일 오만전 앞두고 소집 外

중앙일보 2011.09.14 00:21 종합 26면 지면보기
올림픽 축구대표, 21일 오만전 앞두고 소집



올림픽 축구대표팀(감독 홍명보)이 2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A조 오만과의 1차전에 대비해 13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 훈련에 들어갔다.



맨유는 내일, 아스널은 오늘 챔스리그 1차전



박지성이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15일 오전 3시30분(한국시간) 벤피카(포르투갈)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C조 원정 1차전을 한다. 박주영(아스널)은 14일 도르트문트(독일)와의 F조 1차전에서 18명의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남자농구대표, 아시아선수권 출전 위해 출국



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이 15일부터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3일 오전 출국했다. 한국은 15일 말레이시아와 첫 경기를 한다.



옆구리 통증 추신수, 복귀 늦어질 듯



옆구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DL)에 오른 추신수(29·클리블랜드)가 당초 14일(한국시간)부터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현재 몸 상태로는 제대로 뛰기가 어려워 복귀가 다소 늦춰질 전망이라고 메이저리그 홈페이지가 1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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