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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미드 ‘스파르타쿠스’ 윗필드

중앙일보 2011.09.14 00:17 종합 28면 지면보기








미국 드라마 ‘스파르타쿠스’의 주연 배우 앤디 윗필드(Andy Whitfield·사진)가 비호지킨림프종(non-Hodgkin Lymphoma)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11일(현지시간) 숨졌다. 39세.



 윗필드의 부인은 성명에서 “아름답고 젊은 전사가 화창한 날 아침 시드니에서 사랑하는 부인의 품 속에서 숨졌다”고 말했다. 윗필드는 영국 웨일스에서 태어났으나, 호주에서 생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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