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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남편이란

중앙일보 2011.09.14 00:14 경제 7면 지면보기








어떤 계모임에서 주부들이 남편을 흉보기 시작했다.



 “집에 혼자 놔두면 근심 덩어리야.”



 “난 같이 나오면 짐 덩어리더라.”



 이때 한숨 쉬며 한 주부가 끼어들었다.



 “혼자 내보내면 걱정 덩어리야.”



 마지막에 어떤 주부가 좀 강하게 밀어 붙였다.



 “마주보면 웬수 덩어리야!”



제공=임붕영(한국유머경영학회 회장, 신안산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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