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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을 피서

중앙일보 2011.09.14 00:05 종합 21면 지면보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3일 경남 밀양의 낮 최고기온이 33.4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 내륙지방이 30도를 넘는 여름 날씨를 기록하자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이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늦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비가 온 뒤 가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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