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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 유니버스는 미스 앙골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1.09.13 13:33
올해 미스유니버스 왕관은 미스 앙골라 라일라 로페스(Leila Lopes·25)가 차지했다.



올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12일 오후 10시(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려 두 시간여의 열띤 경연 끝에 로페스를 올해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미스 앙골라가 미스 유니버스 왕관을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1 미스 유니버스가 발표된 후 지난해 미스 유니버스였던 미스 맥시코 히메나 나바레테(Jimena Navarrete·24)가 로페스에게 왕관을 씌워주었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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