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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책 구상회 개

중앙일보 2011.09.06 04:09 2면












아산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2012 시책구상 토론회’를 추진 중이다. 지난달 31일에는 온양민속박물관을 방문해 문화관광 분야의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이날 내년도 주요 시책으로 온천을 활용한 온천축제 개최, 맹사성 복합문화시설 조성, 마이스 산업 육성 및 마케팅 강화를 보고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건설교통분야(9.5 근로자복지회관) ▶교육분야(9.6 신정중학교) ▶농업분야(9.7 농업기술센터)로 진행될 계획이다. [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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