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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창원 UN총회 ‘종이 없는’ 회의로

중앙일보 2011.09.06 02:09 종합 24면 지면보기
경남도와 SK텔레콤㈜은 다음달 10~21일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 사막화 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를 ‘종이 없는(Paperless)’ 회의로 운영하기 위해 5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UN 사막화 방지협약 총회는 194개 당사국 정상과 장관 등 3000여명이 참석하는 유엔 3대 환경협약 중의 하나다. SK텔레콤은 총회에 참석하는 대표 1000명에게 태블릿PC인 갤럭시탭 10.1을 무상공급하고 회의용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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