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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아름다움 보여준 아흐레, 굿바이 대구

중앙일보 2011.09.05 00:21 종합 28면 지면보기










① 110m 허들 결승이 끝난 뒤 굳은 표정으로 로블레스와 포옹하는 류샹. [로이터=뉴시스]



② 에티오피아의 이브라힘 제일란(왼쪽)이 1만m 결승에서 막판 역전 우승하는 순간. [로이터=뉴시스]



③‘철의 여인’으로 불린 여자 7종 경기 참가자들이 경기 후 트랙을 함께 돌며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④ 남자 휠체어 T53 4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유병훈(왼쪽)과 동메달을 차지한 정동호. [연합뉴스]



⑤ 3일 여자 100m 허들 우승자 샐리 피어슨(호주)이 자신이 표지모델로 있는 ‘데일리 프로그램’ 책자를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⑥ 미국 월터 딕스에게 바통을 넘기려다 쓰러지는 3번 주자 다비스 패튼(1110번). [로이터=뉴시스]



⑦ 여자 높이뛰기 우승자 안나 치체로바(뒤)가 라이벌 블란카 블라시치와 포옹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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