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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

중앙일보 2011.09.05 00:01 종합 31면 지면보기








김건(61·사진) 고려대 화학과 교수가 기초기술연구회 새 이사장이 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4일 이 연구회 제6대 이사장에 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5일 취임하며 임기는 3년이다. 기초기술연구회는 한국과학기술원(KIST) 등 기초기술분야 13개 정부 출연 연구기관(3개 부설 연구소 포함)을 지원·관리하는 기관이다.



 김 이사장은 고려대에서 학·석사,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년부터 고려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대학원장이다. 현 정부 들어 대통령 직속 녹생성장위원회 에너지·기후 분과 위원장을 맡아 일해왔다.



김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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