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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9월 3일

중앙일보 2011.09.03 01:41 종합 8면 지면보기










야외활동 시 부상을 입어 피가 날 때는 연고·항생제 가루를 사용하기보다는 소독약을 바르고 수건·거즈로 상처를 압박하는 게 중요합니다. 거즈는 교환하지 말고 그 위에 추가로 덧대어 지혈해야 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응급의학과 송경준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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