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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화문 현판 만들 230년 된 적송

중앙일보 2011.09.03 01:06 종합 18면 지면보기








신응수 대목장(왼쪽)과 광화문 복원 자문위원들이 2일 강원도 강릉시의 우림 목재소에서 광화문 현판 에 사용할 목재 절단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1994년에 양양 법수치에서 수령 230년이 넘은 적송 2그루를 벌채했으며 이 중 상태가 좋은 목재로 현판을 제작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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