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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1.08.31 12:34
신흥·태평동 저소득 가정 자녀를 위한 ‘우리 마음 모아’ 캠프 열려



분당우리복지재단이 성남시 신흥동 및 태평동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던 ‘우리 마음 모아’ 캠프가 10~12일 열렸다. 110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협동·배려·단결·하나’를 주제로 양평 미리내 캠프장에서 진행됐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협동심, 질서의식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자아성찰의 시간, 칭찬릴레이 등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분당우리복지재단은 2006년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복지재단’이란 비전아래 설립된 이래 성남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에듀투게더, 아름다운가게, 우리다문화가정센터, 한마음복지관 등이 소속 단체들이다.

▶ 문의=070-8277-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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